[프라임경제]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2011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국 16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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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고객지원센터에서 전화를 설문을 통해 전국 771개 영업점의 고객을 대상으로 연간 4차례에 걸쳐 고객만족도 조사가 이루어졌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농협 거래고객의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만족경영에 힘쓰고자 고객들에게 농협을 이용하면서 직원들의 고객에 대한 응대 태도, 불편한 점이나 개선사항 등이 있는지를 전화설문을 실시한다.
전남지역본부는 이 조사에서 2010년에도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농협은 고객만족을 위해 고객을 위원으로 구성된 △CS 운영협의회 △CS 롤플레잉 경진대회 △다양한 현장교육 및 사이버 교육 등을 실시해왔다.
농협 관계자는 “2012년 사업구조 개편을 맞아 앞으로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농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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