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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미래의 새로운 10년을 주도하는 그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의 씽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대학 경영경제연구소와의 소통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동국 원장은 “광주지역의 미래경제를 컨트롤하는 광주테크노파크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지역 주요 대학 경영경제 연구소와의 업무협약은 광주의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정기적인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만들어 지역발전에 필요한 많은 아이템을 발굴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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