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MC투자증권(대표 제갈걸)은 21일부터 23일 오후 1시까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최대 15%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462호) 등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HMC투자증권 ELS 462호'는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발행일인 23일 KOSPI200을 기준지수로, 투자기간 1년 후 평가 때 KOSPI200지수가 장중가 포함 기준지수 100~12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5%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4%의 수익이 확정되며 1년 후 평가 시 KOSPI200 지수가 기준지수 미만으로 떨어진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된다.
또 'HMC투자증권 ELS 459호'는 KOSPI200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월지급식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며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이 상환되며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가 모두 최초 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매월 원금 0.95%(최대 연 11.4%)를 지급한다.
다만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460호'는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를 준다.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이상인 때 연 21% 수익을 확정 상환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63%(연 21%)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끝으로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인 'HMC투자증권 ELS 461호'는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 36 개월)이상인 경우 연 17%로 수익을 확정해 상환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더라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51%(연 17%)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459~461호는 고위험, 462호는 저위험으로 분류되며, 모집금액은 459호가 50억원, 460호가 50억원, 461호가 30억원, 462호가 30억원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www.hmcib.com)에서 가입 가능하며 상품 관련 문의는 HMC투자증권 금융센터(1588-66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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