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채일병 예비후보 | ||
채 예비후보는 "광주발전연구원장으로서 임기를 무사히 끝내고 이제 고향인 광주와 호남을 위한 정치인으로 거듭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7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수천억원의 지역 예산을 확보한 것을 상기시키며, "부패하고 혼란스런 정치를 개혁해 감동을 드리는 참정치인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진보 성향이 강한 서구 을 출마 배경에 대해 그는 "오랫동안 그 지역에 살았으며, 30여년간의 공직생활동안 가장 진보적인 공무원으로 불리웠다"며 지역 성향과 자신이 지난 삶이 많이 닮았다고 전했다.
또 그는 최근 민주당 통합에 대해 "아주 잘한 일이다. 대통합이 아니면 공멸한다는 위기 의식이 통합을 이끌어 낸 것 같다. 향후 민주통합당과 시민통합당이 통합이나 대연합 등과 같은 방식으로 정권교체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