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싼 운동’이라 불리던 골프가 대중화되며 골프를 배우려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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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for 레이디' 표지이미지 | ||
일본대학 골프부 출신의 저자 요시무라 후미에는 26세 때부터 티칭 프로로 활약해 일본 여자 프로 골프협회 자격증을 취득했다.
스윙의 기본을 개개인의 감각에 맞춰 가르치는 레슨 방식을 선보인 저자는 이론적인 부분 외에도 스윙 자세와 동작을 553컷의 사진으로 상세하게 담아 초보 골퍼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기’를 확실하게 알려준다.
이밖에도 골프연습장 이용방법을 사진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줘 생생한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골프장의 구조, 기본 룰과 매너, 라운딩 과정 등 필드 데뷔를 위한 진행 동선 또한 자세히 설명돼있다.
계절별 특성을 지닌 골프웨어를 소개도 담겼다. 이 책을 통해 여성 골프 입문자들은 액세서리, 골프장갑, 골프화 등 초보 여성 골퍼를 위한 쇼핑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가격: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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