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미드채널 AXN(대표 전용주)가 2011년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9일간 특집 편성을 준비한다.
이번 특집 편성은 화려한 연말 분위기에 걸맞게 최고의 시청률 기록한 베스트 에피소드, 블록버스터 미드(미국드라마), 크리스마스 특집 영화, 마술쇼 등 AXN 베스트 프로그램들만 엄선됐다.
AXN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방송될 크리스마스 특집은 크리스마스에 빼놓아서는 안 될 산타 영화와 화려한 블록버스터 미드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AXN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화려한 블록버스터 미드들이 브라운관을 장식한다. 24의 히어로 키퍼 서덜랜드(Kiefer Sutherland)가 암살자로 출연,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려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웨비소드 컨페션(원제 : The Confession)의 오후 2시 방송을 시작으로 AXN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의 블록버스터 SF 미드 ‘폴링 스카이’(원제 : Falling skies)가 오후 3시부터 9회 연속 방송된다.
또, 12월25일은 AXN오전 10시부터 ‘폴링 스카이’ 9회 연속 재방송이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이하고 AXN저녁 7시에는 영국 최고의 판타지 작가 테리 프래쳇(Terry Pratchett)의 원작을 영화화한 ‘해골산타의 호그파더’(원제 : Hogfather)가 방송돼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12월 마지막 주간 26일부터 30일은 ‘AXN과 함께하는 베스트 2011(Best 2011 with AXN)’ 이라는 타이틀로 2011년 AXN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에피소드가 매일 편성돼 시청자의 눈과 귀를 다시 한 번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AXN오후 1시 마술의 비밀을 벗겨내는 ‘타이거 마스크 매직쇼’ △밤 8시 ‘베스트 오브 CSI’(Best of CSI) △11시40분 ‘AXN 스페셜’, ‘블루 블러드’, ‘폴링 스카이’, ‘닙턱’ 등의 베스트 에피소드가 매일 이어져 연말 브라운관을 달군다.
이와 별도로 ‘CSI’와 법정 스릴러 드라마 ‘데미지’(원제 : Damages)로 구성된 범죄타파 10pm, 최신 미드가 방송되는 10시50분의 프라임타임 방송은 기존 스케줄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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