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은 20일 '2011년 고객제안 페스티벌'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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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예탁결제원 김경동 사장. 그 좌측 최우수수상자 HSBC 김지혜 행원. | ||
최우수상은 '외국인 Repo 거래 조세처리 서비스 제공'을 제안한 HSBC 김지혜 행원이 차지했다. 이날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5명) 등 수상자에게는 예탁결제원 사장표창 및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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