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락앤락은 동지를 이틀여 앞둔 20일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동지맞이 팥죽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락앤락 임직원들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가운데 락앤락 용기에 포장된 250인분의 팥죽을 전달했다.
준비된 팥죽은 점심식사를 위해 복지관 식당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이 점심식사와 함께 드시거나 또는 식사를 마치고 가정으로 가져가실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락앤락 직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따뜻한 팥죽을 배달했다.
한편 락앤락은 지난달 23일 ‘수서종합사회복지관’과 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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