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채선당(대표 김익수)이 새로운 CI를 공개하고 1등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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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선당의 새로운 CI. | ||
그린 컬러의 심볼은 정직한 자연을, 이파리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건강을, 기울어진 네모는 맛의 즐거움을 상징한다. 또 레드 컬러의 워드마크는 ‘정직’과 ‘혁신’이라는 기업 철학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채선당의 핵심 가치라 할 수 있는 ‘자연’, ‘건강’, ‘맛’을 모두 나타낸 디자인이다. 또 ‘건강한 맛, 즐거운 이야기’라는 채선당의 고객 공유 가치도 잘 반영됐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CI는 지난 11월 말 ㈜다영에프앤비에서 채선당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실시한 CI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이진성씨의 디자인이다.
채선당 경영지원본부 염태선 이사는 “새로운 CI와 함께 그 동안 준비해온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1등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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