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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여성시설 개선 ‘아리따움인유’ 올해 마지막 오픈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2.20 08:54:30

[프라임경제]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여성회’에서 한국여성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설개선사업 ‘아리따움 인 유(ARITAUM in U)’의 올해 마지막 오픈식을 진행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아리따움 인 유’는 소외된 여성시설 및 이용시설, 여성단체의 시설을 친근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서울 구로여성회, 광주 등 전국 5개 기관의 공간이 새롭게 바뀌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한국여성재단과 공동협력사업으로 진행하는 시설개선사업 ‘아리따움 인 유(ARITAUM in U)’의 올해 마지막 오픈식을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여성회’에서 가졌다.
이번에 개선된 공간은 구로지역 여성과 아동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솔루션 숍인 ‘아리따움’ 매장 컨셉을 적용해, 화사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변화됐다. 구로여성회는 여성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비영리여성단체로 아리따움 인 유 공간을 여성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리는 유익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1982년 설립된 이후 여성을 중심으로 한 저소득층 복지 증진 사업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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