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아워홈(대표 이승우)의 식품브랜드 손수가 각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파티요리로 구성된 ‘홈파티 세트’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홈파티 세트’는 그라탕과 파스타, 스테이크, 갈비찜, 훈제오리, 바비큐 폭립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5만원대다. 이들 제품은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완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파티 세트’는 총 3종으로 선보인다. A세트(3만원)는 마카로니 그라탕)과 미트소스 라자냐, 함박스테이크, 펜네파스타, 햄버그스테이크, 훈제오리로 구성됐다.
B세트(5만원)는 바비큐폭립, 훈제오리, 돼지갈비찜, 마카로니 그라탕, 미트소스 라자냐, 펜네파스타로 이뤄졌다. C세트(5만원)는 훈제오리, 소갈비찜, 마카로니 그라탕, 미트소스 라자냐, 펜네파스타 등이다.
이들 세트는 인터넷 손수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보다 저렴하고 집에서 간편하게 외식메뉴들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면서 “앞으로도 집들이 세트, 생일 세트 등 다양한 구성의 패키지 상품으로 고객 편의를 높여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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