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박규환 참여정부 행정관 광주북갑 출사표

“침체된 광주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1.12.19 16:37:08

 [프라임경제] 박규환 광주미래연구소 이사장(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19일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한데 이어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박규환 예비후보

박규환 이사장은 이날 오후 2시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광주 북구갑 선거구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날 “이명박 정권 출범이후 광주의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렀고, 원칙도 기준도 없는 지역편중인사와 편파적인 예산 배정 등 노골적인 ‘광주 죽이기’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면서 “내년 총선을 통해 ‘여의도에 입성’하면, 정권교체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생활정치․민생정치․서민정치․소통의 정치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내년 12월 대선에서 정권교체의 밑거름 역할을 강조한 뒤 “‘박규환의 힘’은 주민들로부터 나오고, ‘박규환의 힘’은 나라도 바꿀 수 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이사장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혁신관리수석실․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3급),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상임감사 등을 지냈으며, 지난 1년 동안 광주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지역발전의 비전과 정책개발 및 인재 육성의 프로그램 등을 알차게 연구해 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