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 최고의 파티 위스키 J&B는 국내 섭외 1위 디제이 비제이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젊은 층이 주로 찾는 클럽 등을 통한 '영 마켓' 적극 공략에 나섰다.
비제이(Beejay, 유병준)는 이달 말부터 진행되는 'J&B City Remix(J&B 시티 리믹스)' 캠페인의 한국 대표 디제이로 활동하며 글로벌 넘버원 파티 위스키 J&B의 새로운 캠페인을 함께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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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무역의 대표 위스키 J&B는 '영 마켓' 공략을 위한 클럽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 ||
또한 J&B는 비제이와 함께 오는 23일 논현동의 클럽 옥타곤에서 'J&B City Remix'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파티를 대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옥타곤은 지난달 말에 새롭게 오픈한 일렉트로닉 뮤직 클럽으로 동시 수용인원이 3000명의 국내최고 규모 타이틀을 달고 있다.
J&B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 최고의 파티 위스키라는 명성에 맞게 트랜드세터들이 모이는 옥타곤에서 'J&B City Remix'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본격적인 클럽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J&B는 클럽 옥타곤 파티를 앞두고 무료 초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3일 열리는 이번 클럽 파티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J&B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방문해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25명을 초대한다.
J&B 브랜드 매니저인 이형석 대리는 "위스키 소비 문화가 20대에서 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접대나 유흥보다는 사교 및 술 자체를 즐기는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바와 클럽 등에서 상대적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며 "J&B는 지속적으로 클럽 마케팅을 강화해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트랜디한 위스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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