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무라금융투자는 19일 총 240억76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된 ELW는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8개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코드는 751B17~751B24이다.
한편,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일반 워런트 278개, 조기종료 워런트 17개로 총 295개이며, 기초자산의 종류는 총 46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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