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도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디큐브시티가 구로구청과 함께 오는 19일부터 관내 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는 어린이 200명을 초대해 디큐브백화점과 뽀로로파크의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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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초대된 어린이들은 디큐브백화점 지하 1층의 월드 스트리트 푸드에서 인기 어린이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해 점심으로 먹은 후, 4층에 위치한 뽀로로파크에서 다양한 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뽀로로, 루피 등 인기캐릭터와 함께 포토타임을 가지며 특별한 추억을 가질 예정이다.
디큐브시티 관계자는 “디큐브시티는 오픈 후 구로구와 연계해 지역발전과 사회공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그 중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초청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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