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D 영상 재생기 전문업체인 디지털존(대표 심상원)이 대만 에버미디어사의 독립형 1080i 캡처 장비인 ‘에버미디어 게임 캡처 HD(AVerMedia Game Capture HD)’ 박스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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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형 에버미디어 HD 게임캡처박스. | ||
특히, 고압축 코덱인 H.264를 하드웨어로 지원하여 AVI파일로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으며 리모컨이 제공되어 편리한 제어가 가능하다. 설치도 간편하다.
게임콘솔과 ‘게임 캡처 HD’의 본체 사이에 제공된 게임 컴포넌트 케이블을 연결하면 한번의 클릭으로 1080i의 HD 해상도로 게임 영상을 캡처하고 미리 보기도 할 수 있으며, 녹화된 영상에서 게임 순간의 중요한 장면도 이미지 파일로 뽑아 볼 수 있다.
직관적인 UI 및 한글 OSD가 탑재되어, 누구나 손쉽게 제어 동작도 가능하다.
컴포넌트 입력 포트 이외에도 출력포트를 제공하여 캡처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 장치로 연결할 수 있다. 기존에 게임기와 TV가 연결되어 있다면, 중간에 ‘게임 캡처 HD’ 박스를 설치하고 게임 영상을 캡처함과 동시에 TV에서 실시간으로 게임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보편적인 컴포넌트 영상 출력기기(DVD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영상물을 PC없이도 편리하게 고화질로 파일화 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컴포넌트 케이블도 제공된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19만8000원이다. 디지털존의 이우익 부장은 “‘에버미디어 게임 캡처 HD’박스는 PC없이도 원 클릭으로 1080i HD 해상도로 게임 영상 녹화 및 미리 보기 기능을 지원하는 독립형 캡처 상품이다”며 “우수한 기술력과 편리성은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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