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금융그룹은 진행중인 자산클린화 및 비은행부문 강화를 위해 김준호 전무와 최창영 상무를 지주회사 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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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관리본부 김준호 전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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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혁신부문 최창영 상무. | ||
경영혁신부문을 담당할 최창영 상무는 1957년생으로 배재고,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우리은행에 입행해 중곡동지점장, 연세지점장을 거쳐 2009년 경인기업영업본부장, 2010년 중앙기업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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