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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무역, 송년회 대신 10년째 이어온 행사 뭘까?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1.12.19 10:59:43

   
㈜한화/무역 박재홍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임직원 200여명이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의 한 임대아파트 앞에서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줄 2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고 있다.
[프라임경제] ㈜한화/무역 임직원들이 휴일 속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독거노인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7일 ㈜한화/무역 박재홍 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은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한 임대아파트 앞에서 김장김치 2000여포기를 담갔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은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연말 송년회를 대신하는 자리로 열렸으며, 박재홍 사장과 임직원들은 직접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 200여명을 방문해 일일이 김장김치를 나눠드리는 등 훈훈한 하루를 보냈다.

㈜한화/무역은 독거 노인들에게 반찬나누기, 주말 나들이 봉사활동 등을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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