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의 드라이피니시d는 가정용 대용량 1.6ℓ 페트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드라이피니시d는 그 동안 640㎖ 대병과 1ℓ 및 1.6ℓ 페트 등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지 않았으나, 대용량으로 드라이피니시d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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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드라이피니시d'가 19일 새롭게 페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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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국내 주류업계 최초 QR코드 삽입, 해외 유명 뮤지션 내한공연 후원을 비롯해 각종 예술문화행사와 클럽 파티 등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오며 '가장 트렌디한 맥주'의 이미지를 지켜오고 있다.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드라이피니시d의 1.6ℓ 페트 출시는 가격과 용량 면에서 실속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며 "이번 페트 출시를 계기로 젊은 소비자층 또는 일부 마니아층에 국한되었던 드라이피니시d의 소비층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드라이피니시d의 1.6ℓ 페트 제품은 이달 말부터 편의점과 대형할인점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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