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컨시어지, 애플고객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컨시어지 애플 및 컨시어지 모바일 등 고객 체험 서비스 제공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2.16 13:05:40
   
컨시어지는 ‘컨시어지 애플’과 ‘컨시어지 모바일’ 등 전문 매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프라임경제] ‘컨시어지’가 본격적인 판매 활동에 나섰다.

컨시어지는 애플 공인 전문 매장인 ‘컨시어지 애플’과 휴대용 디지털 디바이스 전문 매장인 ‘컨시어지 모바일’ 2가지 형태의 매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컨시어지에서는 디지털 디바이스 구매시, 기본 초기 설정과 조작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고객이 보다 빠르게 새로운 디바이스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처음 켜는 순간부터 원래 사용하던 디바이스처럼 셋팅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스널 셋팅’과 SNS형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컨시어지 앱을 통한 ‘1대1 상담 프로그램’으로 기존 애플 매장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15일에는 컨시어지 이태원점 오픈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오프닝 파티는 ‘디지털, 펀, 엔터테인먼트의 3중주’라는 테마로 구성됐다.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진욱씨와 첼리스트 정희진씨의 콘서트는 물론 룸펜스의 미디어 전시도 선보였으며 마지막은 DJ수리의 공연으로 이뤄졌다.

컨시어지 전략마케팅팀 김지은 팀장은 “전문가와의 1대1 상담, 아카데미, 고객 맞춤형 앱 추천,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디바이스와 호환이 가능한 주변 기기를 추천해주는 앱핑앤매핑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존 애플 매장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컨시어지는 16일 신촌점을 시작으로 디지털 디바이스 유통매장 내에서 애플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애플 존을 새롭게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