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뉴질랜드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국내 출시 예정

올해 '와인 스펙테이터' 매거진 100대 와인 선정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1.12.15 17:50:25

[프라임경제] 뉴질랜드의 대표 와이너리인 클라우디 베이 와인 중에서 세계적인 벤치마킹 와인으로 평가 받는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2011 빈티지'가 오는 2012년 1월 출시된다.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은 뉴질랜드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최고급 포도로 감미롭고 전통적인 말보로 지역의 맛을 구현해 내고 있다.

   
뉴질랜드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2011 빈티지' 와인이 오는 2012년 1월 국내 출시된다.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은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2011년 100대 와인에서 92점으로 29위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에게 이미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말보로 지역의 기후와 풍토를 고스란히 담아, 다양한 맛과 고유의 산도, 그리고 매혹적인 아로마를 특징으로 하며, 풍부한 플로럴과 미네랄 향을 자랑한다.

오는 2012년 1월 출시 예정인 2011 빈티지는 순수한 과일향과 훌륭한 구조감으로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만의 우수성을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대표 와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