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대강사업중단을위한광주전남공동행동은 15일 영산강 현장조사에 따른 논평을 내고 "영산강은 여전히 공사중이다"고 악평했다.
논평에 따르면 "정부는 4대강사업 준공을 올해 12월로, 영산강의 경우 11월 말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공공연히 말했지만, 둔치와 자전거 도로, 제방도로, 배수로, 보호공 등의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았고, 영산강 역행침식 등 비정상적 침식이 반복중이고, 준설했던 곳이 재퇴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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