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철강왕'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고인의 뜻을 받들어 저희들이 더 잘 하겠다"고 전해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1.12.15 16:39:06

[프라임경제]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선박왕 고 박태준 명예회장의 빈소를 직접 방문했다.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은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시고 많은 업적을 이루셨는데, 이렇게 영면하시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라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어 유가족에게 위로를 표하며 "박태준 회장님께서는 인격적으로도 훌륭하시고 국가를 위해 많은 일을 해주셨다"며 "사모님과 유가족들이 훌륭한 분을 잃어 얼마나 가슴 아프시겠느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그는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릴 면목이 없지만, 가족분들이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고인의 뜻을 받들어 저희들이 더 잘 하겠다고"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