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PCA생명이 새로운 암보험 출시를 기념해 고객초청 문화이벤트를 개최한다.
PCA생명은 오는 16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고객 및 재정컨설턴트 800여명을 초청해 ‘무배당 PCA생명 매직리본 종신암보험’ 출시 기념, 영화시사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상영되는 영화는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50/50>. 이 영화는 시나리오 작가 윌 라이저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평범한 20대 남자가 척추암에 걸리면서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시사회 이벤트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 롯데시네마 씨티를 시작으로 15일 강북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16일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릴레이로 진행된다.
PCA생명은 이번 시사회를 통해 최근 스티븐 잡스 등 유명인들의 암사망으로 관심이 높아진 생활 속 질병, 암에 대해 재조명 하고 실제 증가하고 있는 젊은 세대의 암 발생률과 그 대비책에 대해 새롭게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문화 이벤트를 기획한 PCA생명 CMO 박재중 전무는 “신상품 ‘무배당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 출시와 함께 영화라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함께 암이라는 이슈를 편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까다로운 보험에 대해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행사를 많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선보인 PCA생명의 ‘무배당 매직리본 종신암보험’은 보험료 인상 없이 평생 동안 보장받을 수 있는 비갱신 종신암보험 상품으로, 출시 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사망 △수술ㆍ입원 △실손의료비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한 맞춤형 통합보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종신암사망특약을 통해 암으로 인한 사망뿐 아니라 일반사망에 대해서도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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