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6일부터 2012 설 선물 예약판매를 실시한닫고 14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6일 천안 센터시티점을 시작으로, 26일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을 비롯한 전점 식품관에서 ‘갤러리아 2012 설날 세트예약판매전’을 진행해 설날 영업시즌 판매가 대비 5~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센터시티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명품관과 진주점은 내년 1월5일까지, 수원점과 타임월드점은 내년 1월8일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설날 선물세트 예약판매 품목수는 지난해 설 선물세트 품목수(101개)보다 53% 늘어난 155개를 선보인다. 정육과 야채, 청과, 건식품, 공산품, 한과 등 카테고리별 전 선물세트를 모두 선보이게 된다.
품목별 할인율은 야채, 정육, 건식품, 공산품, 와인이 10%, 청과, 생선이 15~20%, 델리가 5~50%다.
주요 예약 선물세트 품목 및 가격은 ‘강진맥우 화식우 특선세트(등심 0.9kg, 채끝 0.9kg, 살치살 0.6kg, 꽃등심살 0.6kg)’가 정상가 43만원에서 38만7000원, ‘산지한우 VIP 세트 (구이용 등심 1.2kg, 불고기용 등심 0.9kg, 정육 0.9kg)’가 35만원에서 31만5000원으로 10% 할인된다. ‘영광굴비 5호(굴비 10미)’가 20만원에서 16만원, ‘은갈치 세트(5미)’가 15만원에서 12만원으로 각각 20% 할인판매된다.
청과의 경우, ‘친환경 왕배 세트(유기농 9입)’가 12만5000원에서 10만6250원, ‘친환경사과와 배세트 선(사과12입, 배 12입)’이 16만원에서 13만6000원에 판매되는 등 청과 예약 선물세트 17여개 전 품목이 15~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 밖에 ‘참송이버섯(700g) 세트’도 10% 할인된 17만5500원, 샤또 생뜨 꼴롱브(2004년산)과 샤또 꼬뜨 몽페작(2001년산)으로 구성된 ‘VINO494 18호’가 10% 할인된 9만원에 선보이는 등 총 155여개 선물세트가 5~50% 할인된 가격에 예약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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