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샵이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 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GS샵은 특집방송에 어린이를 위한 선물용품을 대거 편성하는 한편 2번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앤슬리 커피잔 2인조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는 17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명품 블록교구 ‘몰펀 주니어세트(19만9000원)’를 방송한다. 몰펀은 판매수량 문제로 GS샵에서도 매달 1번꼴로 방송하는데 지금까지 총 10번 방송에 5번이 매진된 인기상품이다.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에게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상하좌우 입체 조립이 가능해 꽃, 나비, 공룡 등과 같은 모형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모든 구매고객에게 헬리콥터 제작이 가능한 50피스와 가이드북, 휴대용 케이스, 보관케이스 등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어 18일에는 ‘짐보리 맥포머스 수퍼브레인(42만9000원)’ 특집 방송으로 꾸며진다. 오전 8시 50분부터 75분, 오후 2시 25분부터 70분, 저녁 10시 50분부터 65분 등 총 3회에 걸쳐 210분간 방송된다. 크리스마스 특집 기념으로 매 방송 시 1분마다 1명씩 총 210명을 추첨해 ‘맥포머스 14피스’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맥포머스 시리즈는 GS샵에서 700억원 넘게 판매되며 인기가 검증된 교구다. 알록달록한 자석 블록으로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 수 있어 창의력 및 상상력, 수학적 사고력, 공간 지각력 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3세 어린이부터 초등학생 선물로 적합하다.
GS샵 인터넷 쇼핑몰도 오는 18일까지 ‘해피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실시한다. 어린이 선물로 인기가 많은 상품을 5~10만원 전후의 가격대별, 인기 브랜드별로 엄선해서 선보인다.
특히, 12월에 선물을 많이 구매하는 것을 감안해 2회, 2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적립금 2만원을, 2회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 적립금 1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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