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대표 신헌)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이 롯데백화점 명품 화장품 브랜드 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뷰티플러스 7일간의 플러스 혜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뷰티플러스 7일간의 플러스 혜택’은 매주 다른 브랜드의 상품을 7일 동안 롯데 단독 구성 세트 상품과 함께 베스트 상품 구매 시 인기 샘플, 적립금 등의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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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아이몰이 단독 세트구성 상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뷰티플러스 7일간의 플러스 혜택’ 행사를 진행한다. | ||
이와 함께 ‘필수 보습세트’도 선보인다. 이 세트는 ‘울트라 훼이셜 토너(250ml)’와 ‘울트라 훼이셜 크림(50ml)’, ‘울트라 훼이셜 클렌저(30ml)’, ‘미드나잇 리커버리 오일(4ml)’이 포함됐다. 가격은 5만9250원.
롯데아이몰 뷰티 담당 조윤주 MD는 “백화점 코스메틱 브랜드의 상품을 푸짐한 구성과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어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매주 대중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의 상품과 함께 플러스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는 ‘랑콤’ 브랜드 세트상품이, 26일부터는 ‘에스티로더’ 브랜드 세트상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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