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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영화광’ 위한 빅플러스카드 출시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1.12.14 11:13:29

[프라임경제] ‘영화광’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전국 74곳 538스크린을 보유한 롯데시네마에서 최신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까닭이다. 

신한카드는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롯데시네마-신한빅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이 카드는 롯데시네마에서 창구 결제 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면 9500원, 20만원 이상이면 5500원을 할인해 준다. 할인은 월 1회 제공되며, 롯데시네마 제휴카드 중 최대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엔제리너스커피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신판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면 5%(월 최대 5000원), 20만원 이상이면 3%(월 최대 3000원)를 할인해 준다. 단, 월 3회까지 한도 내에서 적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맥스무비, 인터파크, YES24를 통한 △영화예매 할인 △현대오일뱅크 주유 적립 △롯데월드/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할인 △롯데/현대/신세계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박준 뷰티랩/박승철 헤어스투디오 할인 △LG스포츠/KIA 타이거즈 할인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영화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고객에게 더 나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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