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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안정성 강화' 연 10.1% 추구 ELS 판매

 

정금철 기자 | jkc@newsprime.co.kr | 2011.12.14 09:59:50

   
 
[프라임경제] 신영증권(대표 원종석)은 14일부터 연 10.1%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신영ELS 2420회'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 12개월), 85%이상(18, 24개월), 80%이상(30, 36개월)인 경우 세전 연 10.1%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다만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4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0%미만인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지속 등에 따라 원금손실구간을 최초기준지수의 40%로 낮춰 안정성을 강화한 반면 상대적으로 높은 쿠폰을 제시해 상품의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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