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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의 ‘옵티머스 LTE’가 출시 2달만에 개통 30만대를 돌파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
[프라임경제] LG전자의 HD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가 출시 2달만에 개통 30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SK텔레콤과 LGU+에 공급한 ‘옵티머스 LTE’가 출시 2달만에 30만대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숫자는 제품을 대리점에 공급한 수량이 아닌, 소비자가 구입해 개통 완료한 수량으로 현재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LTE폰 중 단일 모델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이다.
옵티머스 LTE의 판매 강세는 LG전자의 기술력과 1.5GHz 듀얼코어의 스펙에 HD 디스플레이인 IPS True HD 디스플레이가 차별점으로 작용해 소비자를 만족시켰다는 분석이다.
LG전자는 옵티머스 LTE의 미국, 캐나다 출시에 이어 12월 중순 일본에도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LTE 시장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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