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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위독

 

이진이 기자 | zinysoul@newsprime.co.kr | 2011.12.13 13:55:07
[프라임경제]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박 명예회장은 지난달 9일 호흡곤란으로 입원했으며, 같은 달 11일 흉막-전폐절제술을 받고 회복상태였지만, 지난 5일 급성폐손상이 발생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이번 수술은 박 명예회장이 10년 전 흉막섬유종으로 미국 코넬대병원에서 종양제거수술을 받은 후유증 때문에 시행한 것이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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