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제 39회 후원학교로 서울 광장 초등학교를 선정하고 축구부 유니폼 등 300여 만원 상당의 축구 용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행사(사진)에는 더베이직하우스 본사 직원과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축구팀에게 축구부 유니폼 전달과 아이들과 다과를 함께하는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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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는 2006년 월드컵 티셔츠를 공식 제작한 이후, 사회 공헌 활동 ‘Re-Creating 희망’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전국 유소년 축구부를 선정해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후원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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