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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이직하우스, 39번째 축구 꿈나무 후원 실시

서울 광장초등학교 300만원 상당 축구 용품 전달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12.12 11:29:12

[프라임경제]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제 39회 후원학교로 서울 광장 초등학교를 선정하고 축구부 유니폼 등 300여 만원 상당의 축구 용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행사(사진)에는 더베이직하우스 본사 직원과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축구팀에게 축구부 유니폼 전달과 아이들과 다과를 함께하는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베이직하우스의 관계자는 “지난 5년간 다양한 사연을 지닌 전국의 유소년 축구팀들이 베이직하우스에 도움을 요청해 왔고, 유소년 축구 후원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이직하우스는 2006년 월드컵 티셔츠를 공식 제작한 이후, 사회 공헌 활동 ‘Re-Creating 희망’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전국 유소년 축구부를 선정해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후원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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