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 울산본부는 산학협력을 위해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울산과기대)에 후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울산과기대의 각종 정보공유를 위한 디지털홍보시스템 구축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경남은행 박영빈 행장은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울산과기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2008년 9월 울산과기대와 주거래 업무약정을 맺고 등록금을 포함한 학교관련 제반 수납, 입출금 은행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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