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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유태명 광주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내 주민들이 함께 연탄배달에 참석해 겨울이 되어 더욱 추위를 느끼는 서민들에게 훈훈한 사랑의 온정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이날 광주 동구를 비롯한 광주광역시 관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 100세대에 총 2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특히, 이번 연탄나눔 행사는 광주은행 임직원들의 성금과 광주은행의 매칭그랜트 나눔운동으로 전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사랑의 연탄을 전달받은 광주 동구 계림1동 김병준 어르신(86)은 “겨울이 되면 우리 같은 서민들은 난방비가 가장 걱정인데, 광주은행에서 이렇게 연탄을 지원해 줘서 겨울나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다”며 송기진 은행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기진 광주은행장도 “지역대표은행인 광주은행이 우리 지역 서민들과 상생하는 다양한 공생경영 정책으로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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