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신라호텔 바&라운지 더 라이브러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3가지 파티를 펼친다.
첫번째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펼쳐지는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파티. 더 라이브러리의 애프터눈 티는 영국 정통 스타일을 따르면서 컨템포러리한 비쥬얼과 맛으로 재구성한 서울신라호텔의 시그니쳐 아이템으로 ‘마리아주 프레르(Mariage Frères)’, ‘웨지우드(wedgwood)’, ‘니나스(nina’s)’등 명품 홍차와 3단 은기 트레이에 놓인 앙증맞은 메뉴가 보는 멋, 먹는 맛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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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오후 6시부터 8시반까지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셰프 디너(Christmas Chef’s Dinner) 파티. 총 3코스 메뉴로 애피타이저는 뷔페로 즐길 수 있으며, 메인 디쉬로는 뉴질랜드산 안심 숯불 구이와 랍스터 구이가 준비된다. 디저트 케이크는 특별 데코레이션을 추가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프리미엄 샴페인 ‘Piper Heidsieck’를 2인 당 1병(쁘띠 사이즈) 무료로 제공한다.
세번째는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샴페인 바(Christmas Champagne Bar) 파티. 프리미엄 샴페인 4종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각종 스낵이 세미 뷔페로 준비된다. 또 크리스마스 샴페인 바를 즐기고 돌아가는 고객 모두에게 프리미엄 샴페인 ‘Piper Heidsieck’ 1병(250ml)을 가져갈 수 있도록 선물한다. 23일, 24일 양일간 이용 가능하다.
23일과 24일 저녁에는 나윤선, 웅산과 함께 국내 3대 재즈 보컬리스트로 불리는 아티스트 즈 디바 Malo(말로)의 라이브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세련된 재즈 어법과 순도 높은 모국어 가사, 독창적 보컬이 어우러져 한국적 재즈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재즈 디바 말로가 이번에는 더 라이브러리에서 촉촉한 크리스마스 밤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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