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맥주전문점 와바(WABAR)를 운영하는 인토외식산업이 ‘10년을 넘어 100년으로’ 라는 주제의 선포식을 지상 낙원 휴양지인 팔라우에서 개최했다.
지난 2001년 법인 설립 후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인토외식산업은 올해 새로운 브랜드 ‘맥주바켓’과 ‘까르보네’의 성공적인 런칭과 이에 따른 매출목표 달성을 기념하여 전 직원 50여 명이 이번 선포식을 위해 팔라우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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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토외식산업의 주력브랜드 와바는 올해 싱가포르점 개설을 포함해 현재 국내외 280여 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2011년 런칭한 세계맥주할인점 ‘맥주바켓’은 세계맥주의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20대를 위한 저가 셀프형 운영방식으로 또 한번 창업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인토외식산업 이효복 대표는 “지난 10년 우리 기업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니 임직원들은 물론 많은 가맹점주님들과 고객분들이 함께 있어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하며 큰 고마움을 느낀다”며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만큼 앞으로 100년을 이어갈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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