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토탈 뷰티 브랜드 엔프라니는 피부의 판을 바꿔 결광 피부를 완성시키는 진화된 진동 파운데이션 '페이스 디자이너 오토펫(FACE DESIGNER AUTO PAT)'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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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 기기인 '오토펫(Auto Pat)'은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극대화해 모공과 잔주름 등 피부요철을 메꿔주고, 들뜨거나 뭉침없는 커버와 균일한 피부톤 완성한다. 진동의 세기를 강/약으로 조절할 수 있어 예민한 부위와 잡티까지 커버하고 파우더용 퍼프로 교체해 '약'으로 사용하면 진동파우더로도 사용 가능하다.
'퍼펙트원 파운데이션'은 6가지 베이스 메이크업 기능이 (BB+파운데이션+컨실러+프라이머+메이크업베이스+썬크림) 하나로 합쳐진 올인원 파운데이션으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SPF 50 PA+++)의 3중 기능성 제품.
벌꿀추출물, 데이지 플라워 추출물, 실크 단백질 함유로 강력한 수분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촉촉하고 윤기있는 광채피부의 바탕을 만든다. 사용 시 손대지 않고 얼굴에 직접 바를 수 있도록 설계된 손가락 펌프로 파운데이션이 손에 묻지 않아 위생적이고 간편하다.
엔프라니, ‘페이스 디자이너 오토펫’는 오는 10일 오후 11시40분에 현대홈쇼핑에서 런칭하며, 현대홈쇼핑과 에이치몰에서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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