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30일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방송체험전 ‘엠빅 월드 어드벤처’가 개최됐다. 개최한지 일주일째인 지금 많은 인파가 방문해 방송체험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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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식에서 각 나라 전통복을 입은 어린이들 합창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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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 됐던 드라마 셋트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들. | ||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존은 직접 TV나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에 뛰어들어 현장을 경험해 볼 수 있고, 뉴스데스크에 직접 앉아 앵커로 뉴스를 진행할 수도 있으며, 그동안 MBC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드라마 주인공이 돼 말을 타거나 와이어 액션도 할 수 있다.
또한, MBC에서 방송됐던 예능, 드라마 등 분야별 세트장을 그대로 옮겨놔 어린이들이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 방송이 어렵고 먼 것이 아닌 누구나 방송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했다.
특히,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키넥트 게임은 만화와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고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대형 TV 앞에서 몸을 움직여 직접 캐릭터를 조정하기 때문에 더욱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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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촬영 세트장에서 카메라를 잡고 촬영을 하고 있는 어린이. | ||
‘엠빅 월드 어드벤처’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올에서 내년 2월9일까지 휴관일 없이 약 70여일동안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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