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 남원시가 친환경 화장품 소재를 발굴하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7일 오전 시장실에서 “친환경 화장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사업의 기본방향 설정, 국가예산확보 방안 등 사업에 필요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우석대 이홍기 교수 등 외부전문가(8명)와 관련업체 대표(4명)가 만나 심도 있는 발전방안을 논의한 이날 간담회를 토대로 남원시는 전담팀을 꾸려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그 첫 단계로 화장품 소재 발굴과 투자유치 방안 등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
||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