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트윈와인, 허영만 화백과 '용 와인' 시리즈 출시

사색(四色), 사룡(四龍) 네 가지 컬러와 컨셉 선보여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1.12.06 15:17:30

[프라임경제] LG상사 트윈와인(대표 김수한)은 다가오는 임진년(壬辰年)을 기념해 허영만 화백과 함께 하는 띠 와인의 세 번째 시리즈인 '용 와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허영만 화백과 트윈와인이 손을 잡고 매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띠 와인은 지난해 호랑이 와인으로 처음 출발해, 오는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아 허영만 화백이 신년 기념 메시지를 손수 그려낸 레이블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LG상사 트윈와인이 오는 흑룡의 해를 맞아 매년 출시한 띠와인 '용'을 출시했다.

현재 띠 와인은 호랑이 와인에 이어 올해 초 토끼 와인까지 전량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얻었고, 이에 힘입어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신년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2년 용 와인은 '사색(四色)', '사룡(四龍)' 네 가지 컬러와 컨셉으로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각각의 와인에는 성공과 행운을 테마로 신년에 전할 메시지를 멋진 스토리와 함께 담았다.

특히 앞서 출시되었던 두 종의 띠 와인과 다르게 이번 용 와인은 소비자가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신화 속 용의 스토리에 맞게 가격, 컬러 그리고 메시지를 어우러지게 해 '신년 맞춤 선물'로 구성됐다.

연말, 새해 선물로 좋은 '청룡(靑龍) 와인(리비에라(Riviera) 2010) '은 '모든 난관을 돌파하고 입신 출세의 길에 오른다'는 등용문(登龍門)을 '화룡(畵龍) 와인(프린스 드 라 리비에르(Prince de La Riviere) 2010)'은 '그 동안 열심히 해온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자'는 화룡점정(畵龍點睛)을 메시지를 담았다.

비즈니스 선물용으로 제격인 '황룡(黃龍) 와인(레쑤스 두 샤또 드 라 리비에르(Les Sources du Chateau de La Riviere) 2010)'은 '큰 뜻을 펼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비룡재천(飛龍在天), '용황(龍黃) 와인(샤또 드 라 리비에르(Chateau de La Riviere) 2006)'은 360병 한정수량 준비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용 와인 컬렉션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특히 용황은 수많은 용들을 다스리는 용들의 신으로 '2012년에는 최고중의 최고, 으뜸중에 으뜸이 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