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상사 트윈와인(대표 김수한)은 다가오는 임진년(壬辰年)을 기념해 허영만 화백과 함께 하는 띠 와인의 세 번째 시리즈인 '용 와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허영만 화백과 트윈와인이 손을 잡고 매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띠 와인은 지난해 호랑이 와인으로 처음 출발해, 오는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아 허영만 화백이 신년 기념 메시지를 손수 그려낸 레이블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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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상사 트윈와인이 오는 흑룡의 해를 맞아 매년 출시한 띠와인 '용'을 출시했다. | ||
현재 띠 와인은 호랑이 와인에 이어 올해 초 토끼 와인까지 전량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얻었고, 이에 힘입어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신년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2년 용 와인은 '사색(四色)', '사룡(四龍)' 네 가지 컬러와 컨셉으로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각각의 와인에는 성공과 행운을 테마로 신년에 전할 메시지를 멋진 스토리와 함께 담았다.
특히 앞서 출시되었던 두 종의 띠 와인과 다르게 이번 용 와인은 소비자가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신화 속 용의 스토리에 맞게 가격, 컬러 그리고 메시지를 어우러지게 해 '신년 맞춤 선물'로 구성됐다.
연말, 새해 선물로 좋은 '청룡(靑龍) 와인(리비에라(Riviera) 2010) '은 '모든 난관을 돌파하고 입신 출세의 길에 오른다'는 등용문(登龍門)을 '화룡(畵龍) 와인(프린스 드 라 리비에르(Prince de La Riviere) 2010)'은 '그 동안 열심히 해온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자'는 화룡점정(畵龍點睛)을 메시지를 담았다.
비즈니스 선물용으로 제격인 '황룡(黃龍) 와인(레쑤스 두 샤또 드 라 리비에르(Les Sources du Chateau de La Riviere) 2010)'은 '큰 뜻을 펼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비룡재천(飛龍在天), '용황(龍黃) 와인(샤또 드 라 리비에르(Chateau de La Riviere) 2006)'은 360병 한정수량 준비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용 와인 컬렉션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특히 용황은 수많은 용들을 다스리는 용들의 신으로 '2012년에는 최고중의 최고, 으뜸중에 으뜸이 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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