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경제] 최근 경기불안으로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 초보투자자인 경우가 많다. 이런 초보들은 종목도 선택할 줄 모르고 남의 말만 듣고 투자해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업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는 주식의 첫 출발점은 ‘종목 선택’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기업 숫자를 저울질 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기업과 주가, 이를 둘러싼 경제와 산업까지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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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 표지이미지 | ||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HTS’는 기업 기본 정보부터 각종 수치, 다양한 의미를 함축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에서는 ‘HTS’를 활용해 기업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단순히 기업 개요와 숫자에 머물지 않고 그것들이 의미하고 있는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며, 독자들이 계산된 주가가 진정으로 기업 가치에 부합하는지를 여러 각도로 따져 묻고 올바른 투자지식을 갖게 한다.
한편, 저자는 주식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증권업무와 관련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초보투자자를 위한 튼튼한 지식과 마인드 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가격 1만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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