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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23개 인기 브랜드 최대 70% 할인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2.06 15:09:04

[프라임경제] 신라면세점은 오는 2012년 1월5일까지 신라면세점 23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지난 9월 리뉴얼을 통해 최다 명품시계 브랜드를 보유한 신라면세점은 태크호이어, 브라이틀링, 펜디 등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경우 최대 15%까지 할인 판매한다. 코치, 캘빈클라인 등 선글라스 브랜드들과 지방시, 엠씨엠, 레스포삭 등 신발 브랜드는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겨울 세일의 컨셉은 'Red'로 크리스마스·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Wish Tree 이벤트'는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서울점 옥상공원에 마련된 Red 카드에 소원을 적어 'Wish Tree'에 걸어두면 추첨을 통해 1등 명품 발렌시아가 Red 토트백(1명), 2등 샘소나이트 Red 트렁크(2명), 3등 캐논 Red 디지털 카메라(3명) 등 총 2012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신라면세점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응모 가능하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구매금액별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서울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에서 500달러이상 구매시 '달러북 크리스마스 에디션'과 '공항점 전용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증정하며 1500달러이상 구매시 '신라호텔 서울 '더 라이브러리' Afternoon Tea Set 2인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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