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깨끗한나라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가 건강한 아기들을 위한 ‘제 3회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일 온라인 후보등록을 시작했다.
올해로 3회째 맞는 이번 대회는 깨끗한나라의 대표 제품인 보솜이를 알리기 위한 베이비 스타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난 대회에서는 6100여명의 아기들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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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후보로 등록된 아기들 중 매주 1000명, 총 3주간 3000명에게는 보솜이 신제품 및 해피육아 도서를 발송하고 보솜이 착용컷 심사를 실시한다. 착용컷을 등록한 후보 중 30명을 선발,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본선 후보를 15명을 선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내부심사를 통해 오는 2012년 1월30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한다.
최종수상자는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및 장려상 5명으로 총 10명에게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모델활동 기회, 기저귀 선물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최종수상자 외 특별상 5명에게도 보솜이 기저귀세트가 증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보솜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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