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목포 우미 파렌하이트’ 조기 계약 100% 완료

평균 4대 1 청약경쟁률, 한달 채 안돼 계약 성사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12.06 08:21:07

[프라임경제] 피데스개발, 우미건설은 ‘목포 우미 파렌하이트’아파트 계약이 100% 조기 완료했다고 밝혔다.

‘목포 우미 파렌하이트’는 목포 옥암지구 12블록에 지하 2층, 지상 15~18층 규모, 전용면적 84㎥~140㎡의 중형 아파트 총 548가구로 구성돼 있다.

   
‘목포 우미 파렌하이트’ 단지 조감도.

피데스개발에 따르면 지난 10월26일부터 3일간 실시한 청약결과 평균 4대 1로 순위 내 마감한 바 있으며, 11월9일부터 계약을 시작한 이후 한 달도 채 안돼 100% 계약을 완료했다.

피데스개발의 김승배 대표는 “사전에 프로슈머 활동을 통해 중형 아파트 수요를 파악하고 최대한 상품에 반영한 것이 빠른 시일 내에 분양 완료하는 데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목포 우미 파렌하이트는 오는 2013년 완공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