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지난 2일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일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전 임직원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총 8000장의 연탄을 기부, 그 중 3000장을 우면동 접시꽃마을에 직접 배달했다. 접시꽃마을은 외진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도움의 손길이 다소 미치지 못했던 지역이다.
![]() |
||
| 이디야커피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서초구 우면동 일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