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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연탄 3000장 우면동 접시꽃마을 소외된 이웃에 전달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2.05 18:01:41

[프라임경제]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지난 2일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일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전 임직원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총 8000장의 연탄을 기부, 그 중 3000장을 우면동 접시꽃마을에 직접 배달했다. 접시꽃마을은 외진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도움의 손길이 다소 미치지 못했던 지역이다.
 

   
이디야커피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서초구 우면동 일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문창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이디야커피 사회봉사단의 참여로 이뤄졌다. 이디야커피 사회봉사단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건의에 힘입어 올해 조직됐다. 이디야커피는 이 사회봉사단을 통해 보다 내실있고 전문적인 봉사조직을 운영해 다양한 방법의 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외에도 매년 연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김장봉사, 사랑의 밥퍼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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