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단기채무 지급능력이 전년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12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분기 말 현재 유동비율은 115.13%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고 밝혔다.
![]() |
||
시총 상위 20개사 중에서는 NHN(345.01%), KT&G(331.58%), SK이노베이션(283.69%) 순으로 유동비율이 높았으며, SK이노베이션(161.76%), LG(55.72%), 호남석유화학(26.88%) 순으로 유동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년 대비 유동비율 증가 상위사로는 진양홀딩스(8만4543%), S&T홀딩스(3만6780%), 다함이텍(2만871%), KPX홀딩스(1만1006%), CS홀딩스(4292%) 등이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