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릭스저축은행은 연말을 맞이해 지난 3일 밥퍼나눔본부 청량리 급식소를 찾아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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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릭스저축은행 이수영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오전 8시30분부터 모여서 독거노인, 무의탁 노인 등 어려운 이웃 600여명에게 점심을 직접 제공하고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연말을 맞아 정성과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점심식사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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