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는 12월부터 오는 1월31일까지 두 달간 프리미엄급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의 할인가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브랜드 기획전은 고급 화장품과 명품 패션잡화, 우수 주방용품, 육아용품 등 각 카테고리 별 인기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25~35세 여성들의 위시리스트 상품들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며, 기존 소셜커머스에서 볼 수 없었던 유명 브랜드의 제품들이 12월부터 두 달간 티켓몬스터 홈페이지에서 매일 3~4개씩 업데이트 돼 딜 당 3일에서 최대 일주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영국의 명품 도자기인 포트메리온의 경우 36% 할인된 10만원대 가격으로 오픈 6시간만에 매진을 기록했고, 유아전문 브랜드인 피셔프라이스의 육아용품도 51%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 수량 500명을 채워 조기품절 됐다.
특히 12일부터는 럭셔리급의 브랜드가 매주 진행예정이다. 패션잡화로서는 샤넬, 구찌, 멀버리 등 여성들의 로망인 브랜드로 기획 구성돼 선보일 예정이며, 주방·생활 카테고리에서는 에트로 침구세트, 리쿠르제 등과 같이 주부들의 로망 1순위 상품들로 진행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투미(TUMI), 잉글리시나 유모차, 퍼거슨힐 스피커를 비롯해 SK-II 시그너쳐 크림, 맥 립스틱 등 유명 뷰티상품 외에도 UGG 오리지널, 뱅앤올룹슨 A8 이어폰, 다이슨 청소기 등 각 카테고리 별로 실용적이면서 매력적인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연말연시는 크리스마스와 송년회, 연초 인사 등 전반적인 소비가 증가하는 시즌으로 선물용 프리미엄 상품들의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같은 파격 조건의 기획전이 구매심리를 자극해 현명한 소비지출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몬스터 유지희 스토어 본부장은 “이번 프리미엄급 브랜드 기획전은 연말연시를 맞아 25~35세 여성 고객들이 좋아할 상품으로 브랜드와 가격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위시리스트로 구성된 보다 풍성한 기획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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