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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혈액순환에 좋은 ‘동서 메밀차’ 출시

루틴 함량 높은 타타리 메밀 사용·개별 티백포장으로 편의성 높여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2.05 10:03:44

[프라임경제] 동서식품(주)(대표 이창환)이 타타리 메밀 100%로 만든 ‘동서 메밀차’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서 메밀차'.
‘동서 메밀차’의 주성분인 타타리 메밀은 히말라야 고원, 중국 티벳 등 해발 200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자란다. 고산지대의 심한 일교차에 의해 일반 메밀보다 57배 많은 루틴(Rutin)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루틴이란, 식물체내에서 생산되는 비타민P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 같은 타타리 메밀을 한알 한알 로스팅하는 기술인 유동층 열풍(FBR: Fluidized Bed Roasting) 공법으로 제조해 구수한 메밀향과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여기에 개별 티백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동서 메밀차’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동서 메밀차와 함께하는 밸런스 찾기 프로젝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동서 메밀차’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휴대폰 SMS 인증을 통해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동서 메밀차 50개 티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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