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니건스가 오는 12월2일 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신규매장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은 국내 최대 규모, 최다 브랜드가 입점하는 초대형 아울렛이다. 기존 아울렛과 달리 문화센터와 시네마, 뽀로로 키즈 카페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베니건스는 이 같은 상권 특성에 맞춰 다양한 메뉴와 모던한 인테리어로 젊은층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베니건스 더 키친’ 매장을 오픈한다.
![]() |
||
| 오는 12월2일 오픈하는 베니건스 더 키친 파주 롯데 아울렛점. | ||
베니건스는 파주 롯데 아울렛점 오픈을 기념해 12월 한 달 동안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스위트 포테이토 팬치즈’와 ‘요거트 쉬림프 포테이토’로 구성된 인기메뉴 2종 쿠폰을 제공한다. 또 테이크 아웃 시 피자를 9900원에 포장해주는 이벤트도 동시에 실시한다.
한편, 베니건스는 올해 초부터 상권과 타깃층을 세분화해 기존 클래식 매장과 세컨드 브랜드인 베니건스 더 키친을 운영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베니건스 더 키친은 이번 파주 롯데 아울렛점까지 총 6개점을 오픈했으며 베니건스 또한 4개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